네트워크란?
데이터의 교환
컴퓨터가 생기면서 컴퓨터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한 기술이 필요했다.
데이터는 결국 0과 1의 집합이기 때문에 구분해서 상대 컴퓨터로 전송한다.
그 과정에서 도착지 오발송이나 데이터 손실이 일어나지 않게 다양한 기술이 발전하게 된다.
데이터의 전송
본질절으로 “보낸다” 라는 행위에 초점을 맞춰서 생각하면 보내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다.
결국에 물리계층에서 실제 전송이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전압이 낮으면 0, 높으면 1로 정하고 시간 순서대로 전선으로 전송한다.
여기서 핵심은 데이터를 실제로 보내는 것은 아니고 전송된 전기 신호를 가지고 도착지 pc 에서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러나 받는 입장에서 파악해야하는 여러가지 정보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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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시작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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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한 글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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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명이 동시에 보내면?
•
중간에 깨지면?
등등이 있다.
초기 네트워크
메인 프레임 + 터미널
중앙 컴퓨터 1개에 여러 단말기가 연결된 형태
한 컴퓨터를 여러 명이 쓰는 구조
전화망
회선 교환 방식
A
B 연결하면 라인 독점
ARPANET
최초의 인터넷형 네트워크
컴퓨터
컴퓨터 통신
패킷 교환 사용
분산 구조
당시 문제
컴퓨터의 운영체제, 데이터 형식, 통신 방식이 다 달라서 바로 연결이 불가능
중간 번역기 IMP (Interface Message Processor) 를 사용
[컴퓨터 A] — [IMP] — [네트워크] — [IMP] — [컴퓨터 B]
IMP가 하는 일
1.
데이터 받음
2.
쪼갬 (패킷)
3.
주소 붙임
4.
다음 IMP로 전달
지금의 라우터 역할